
그녀들은 자기 삶을 그렸다
다섯 명의 한국 여성 화가가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그림으로 남겼는지 다시 읽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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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ing human stories into visible worlds.
사람의 삶을 발견하고,
보이는 이야기로 만듭니다.
온라인으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발견하고, 형태로 만듭니다. AI는 그 상상을 현실로 옮기는 창작 도구입니다.
『다시, 그리고 쓰다』에서는 작가가 사람들의 삶을 쓰고,
『꿈꾸는 자화상』에서는 당신의 삶을 그립니다.
소설 속 인물이 자기 삶을 다시 그리듯, 의뢰인도 자기 삶을 다시 그립니다. 두 브랜드는 같은 세계의 안과 밖입니다.
Everyone deserves
a portrait.
당신의 삶을 그립니다. 얼굴을 닮게 그리는 일이 아니라, 살아온 시간과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들어 한 점의 자화상으로 그립니다. 취미가, 직업이, 오래 미뤄둔 꿈이 그림 속 색과 사물이 되고, 완성된 자화상은 액자가 되어 그 사람의 벽에 걸립니다.
꿈꾸는 자화상은 파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액자가 되어 당신의 거실에, 침실에, 작업실에 걸립니다. 매일 지나치는 벽에서 "나는 이런 사람이었지" 하고 되묻게 하는 것 — 거기까지가 이 작업입니다.









※ 위 이미지는 실제 배송 사례가 아니라, 완성된 작품이 다양한 공간에 걸렸을 때의 느낌을 보여주는 시각화입니다.
당신의 삶도 한 점의 자화상이 됩니다
나의 자화상 만들기 →주문형 캐릭터 그림이 아닙니다. 얼굴·직업·기억·관계·취향을 듣고, 그것을 작가의 조형 언어로 번역해 독립된 한 점의 회화로 만듭니다. 인물의 나이도 시대도 다르지만, 모든 작품에는 류미선 작가의 아이덴티티가 있습니다.
Stories deserve
to remain.
그리지 못한 삶을 씁니다. 소설로, 기록으로, 동료들과 함께 — 형식을 바꿔가며 계속 씁니다. 이들을 잇는 것은 오직 하나 — 자기 삶을 스스로 쓰고, 기록한다는 것. 이야기는 기록될 때 비로소 삶이 됩니다.

다섯 명의 한국 여성 화가가 자신의 삶을 어떻게 그림으로 남겼는지 다시 읽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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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조차 남지 못했던 여성 화가의 삶을 다시 불러내는 이야기. 연작소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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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을 잃었던 한 여성이 다시 자신의 삶을 그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연작소설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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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집필·편집·제작·인쇄까지 혼자 완주한 첫 단독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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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출간까지, AI 글쓰기 가이드북. 정준호·어정희 공저.

경험과 지혜가 무기가 되는 A세대를 위한 안내서. 김연희 공저.

연결이 만드는 지속가능한 미래.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연구공방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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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 도시혁신탐구 2. 12인 공저.
AI is not my subject.
It is my brush.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 안에 있던 상상을 더 멀리 꺼내기 위한 도구입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아직 표현되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신청서에 적힌 문장 하나하나에서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잃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듣습니다.
그 이야기를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듭니다. 『꿈꾸는 자화상』에서는 의뢰인의 삶을 듣고 한 점의 그림으로 그리고, 『다시, 그리다』에서는 제가 사람들의 삶을 글로 씁니다. 형태는 달라도 시작점은 언제나 같습니다 — 한 사람의 삶과 아직 이루지 못한 꿈입니다.
AI는 저에게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 안에 있던 상상을 더 멀리 꺼내기 위한 창작 도구입니다. 도구는 계속 바뀌겠지만, 사람의 삶을 창작물로 바꾸는 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류미선은 AI 크리에이티브 아트 디렉터이자 작가, 퍼블리셔로 사람의 삶과 꿈을 발견해 그림과 책, 공간으로 표현한다. 경영학 석사와 사회적경제 문학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센터장을 역임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에서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오랫동안 사람과 조직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 일을 해왔다. 현재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AI를 창작의 도구로 활용해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예술과 출판, 공간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당신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책으로,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어떤 이야기인지부터 들려주세요.